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유형 소개 오늘의 위클리 요약 📌
삼양인이 직접 뽑은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어떤 모습일까요? 책임감부터 센스 있는 소통,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설문을 통해 발견한 좋은 동료의 유형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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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인, 반가워요♥
말이 잘 통하는 사람?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 일을 똑 부러지게 해내는 사람?
삼양인은 어떤 순간에 “이 사람과는 또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요?
하루의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인 만큼,
어떤 사람을 '좋은 동료'라고 느끼는지 궁금해지는데요.
그래서 삼양인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뉴스레터 피드백 설문을 통해 모인 답변을 살펴보니, 비슷한 특징을 묶어 총 4가지 유형으로 정리할 수 있었는데요.
삼양인이 뽑은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어떤 모습일지,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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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답변에서 가장 많이 반복된 키워드는 '책임감'이었습니다.
'상대가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면,
나 또한 자연스럽게 업무에 더 열중하게 된다'는 답변도 있었는데요.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남에게 떠넘기지 않고, 내 할 일은 알아서 척척.
믿음직한 동료의 기본은 내 몫을 확실하게 해내는 것!
어쩌면 좋은 동료가 되는 가장 확실한 첫걸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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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번 유형 '프로 책임형'은 어느 순간 주변까지 챙겨주는 동료가 되기도 하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지 한 번 더 살피고, 촉박한 일정에는 자연스럽게
손을 보태며, 실수가 발생했을 때나 업무가 막힐 때 함께 돌파구를 찾아주는
동료에게 신뢰를 느낀다는 답변이 많았는데요.
특히 '급하게 자리를 비웠을 때, 업무를 흔쾌히 대신해 준 동료에게
큰 고마움을 느꼈다'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내 일은 확실하게, 때로는 주변까지 돌아보기! 이런 순간들이 모여 우리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것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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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부탁해요!" 한마디로 끝?
아닙니다. 센스 있는 동료는 상대를 배려하는 비즈니스 매너를 갖췄는데요.
업무를 요청할 때도 필요한 배경과 목적을 함께 알려주고,
자신의 의견도 정확하게 전달해요.
필요한 말은 정확하게, 정보는 충분하게.
결국 핵심은 상대가 한 번 더 묻지 않도록 자세히 소통하는 것!
이러한 배려가 결국 서로의 업무 속도와 효율을 높이고,
신뢰를 쌓아 나가는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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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이건 이것 때문에 안 돼!", "저건 저것 때문에 안 돼!" 라고 하기보다,
"일단 한번 해보죠!" 라고 말해주는 동료가 있다면 분위기가 사뭇 달라지겠죠?
웃음과 밝은 에너지로 팀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고,
밤샘 작업처럼 힘든 순간에도 농담 한마디로 함께 웃게 만들며, 어려운 상황에서는 배려와 응원으로 힘을 보태는 모습까지.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동료 역시 많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어쩌면 이런 밝은 에너지가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를 만드는 한 끗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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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삼양인들은 언제 동료에게 가장 고마움을 느꼈을까요?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공유받았을 때”
“궁금한 부분에 대해 바쁜 상황에서도 시간을 내어 설명해줄 때”
“실수가 발생했을 때 책임 소재를 먼저 따지기보다, 해결책을 함께 찾아줄 때”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일정이 지연되더라도, 응원해줬을 때”
답변을 살펴보니,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은 순간은
업무와 관련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던 순간이었는데요.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을 친절하게 알려주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때는 배려와 응원으로 힘을 보태는 등의 모습이
모습이 '고마운 동료'의 모습으로 많이 언급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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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답변 속에는 이런 이야기도 눈에 띄었습니다.
“그분과 또 일하고 싶기도 하지만,
그분처럼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좋은 동료를 만나면 '이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넘어,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까지 생기는데요.
어쩌면 함께 일한다는 건
서로에게 좋은 동료가 되어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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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reading 💌
삼양인, 오늘 뉴스레터 잘 보셨나요?
책임감 있게 자신의 일을 끝내는 사람. 막히면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람.
그리고 함께 있으면 힘이 나는 사람 등.
삼양인이 뽑은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조금씩 다른 모습이지만 한 가지는 닮아 있습니다.
혼자 잘하는 것을 넘어, 함께 잘할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이 글을 읽고 나에게 도움을 준 동료가 떠오른다면,
가볍게 한마디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도와줘서 고마워요.” , “함께 일해서 든든합니다.”
어쩌면 그 한마디가 나 자신을 좋은 동료로 만드는 시작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그럼 다음 주에 새로운 소식으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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