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요한 사내 지식 탐색 (ex “IT 보안 담당자는 누구고 어떤 일을 해?”처럼 사내 정보를 찾아줘요.) ✅ 질문의 맥락에 맞춰 정보 조합 (ex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한그릇 서비스 성과를 분석해줘”처럼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요.) ✅ Wiki 문서 생성 (ex 개발 문서나 프로젝트 기록 등을 관리하는 사내 Wiki에 필요한 내용을 문서로 만들어요.) ✅ Jira 티켓 등록 (ex 버그나 업무 이슈를 관리하는 Jira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티켓으로 등록해요.)
야놀자는 인프라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AI Agent로 자동화하고 있어요.
현업에서 반복되는 운영 문의에 답하거나, 장애 원인을 찾고,
데이터베이스 알람을 확인하고, 비용을 분석하는 등의
시간이 많이 필요한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6개의 AI Agent를 구축했는데요.
여러 에이전트가 각자의 역할을 맡아 하나의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방식도 활용했어요.
여기에 더해 야놀자는 조직 안에서 AI Agent를 직접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AI Champion(AI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새로운 AI 활용 방법을 확산하는 구성원)을양성하며 AI 활용 역량을 확산하고 있어요.
AI Agent가 하는 일은?
✅인프라 운영이나 장애 진단 문의 및 대응 (ex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에 문제는 없는지, 문제가 있다면 원인은 무엇인지 찾아요.)
✅데이터베이스 알람 대응 (ex 데이터베이스에 이상이 감지되면 CPU·메모리 등 관련 지표를 확인해 원인을 분석해요.) ✅비용 분석 등 반복 업무 자동화 (ex “이번 달 클라우드 사용 비용을 알려줘”처럼 비용을 조회하고 절감 방법을 안내해요.)
LG전자도 사내에서 사용하는 AI를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용 AI Agent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어요.
대표적인 서비스가 '엘지니(LGenie AI)'인데요.
복지 안내나 규정 확인, 전표 처리 등 단순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이었던
엘지니는 업무 지식 검색, 통·번역, 코드 분석 및 보완, 아이디어 생성 등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요.
특히 최근에는 단순한 공통 업무 지원을 넘어
코드 분석이나 SCM(공급망관리) 등 전문 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어요.
엘지니가 하는 일은?
✅통·번역
✅ 코드 분석 및 보완
✅ 아이디어 생성
✅ SCM(공급망관리) (ex 물류·선적 정보 등을 분석해 공급망 업무를 지원해요.)
식자재를 유통하고 단체 급식 등의 푸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CJ프레시웨이에서도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이 이어지고 있어요.
CJ프레시웨이는 고객사 급식 점포의 식단을 구성하는
자사 영양사들의 업무를 돕는 AI 솔루션 '메뉴메이트'를 선보였는데요.
대표 메뉴를 하나 선택하면, AI가 영양사의 기존 메뉴 편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울리는 국과 반찬 등을 조합해 하나의 식단으로 추천해 줘요.
식단 구성을 마친 뒤에는 별도의 AI 서비스인 '간편주문비서'와 연계해
필요한 식자재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과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고요.
덕분에 영양사의 반복 업무와 검색 작업 등을 단축할 수 있죠.
특히 흥미로운 점은 AI와 실제 영양사의 식단을 블라인드로 비교한 결과인데요. 어느 쪽이 AI가 만든 식단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한
결과, 'AI 식단 49% vs 영양사 식단 51%'로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어요.
메뉴메이트가 하는 일은?
✅식단 구성
(ex 비빔밥, 돈까스 같은 메인 메뉴를 선택하면 어울리는 국·반찬을 포함한 식단을 제안해요.) ✅ 식재료 선정
(ex 확정된 메뉴에 필요한 식재료를 조건에 맞춰 찾아요.) ✅ 구성한 식단에 필요한 식자재 구매로 연결
(ex 선정된 식재료를 '간편주문비서'와 연결해 주문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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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인, AI Agent 사례를 소개한 오늘의 뉴스레터 잘 보셨나요?
정보를 찾아 답하는 AI에서, 필요한 도구를 활용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로! 이와 같이 AI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는 빠르게 넓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