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씨즈 10기 상쾌환 아이디어 제안회 소개 오늘의 위클리 요약 📌
삼양씨즈 10기가 모여 상쾌환의 신제품·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치열한 아이디어 대결!
'FRESH WARS'의 생생한 현장과 최종 우수팀 결과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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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인, 반가워요♥
지난 8월 12일, 삼양그룹의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10기'가 SDC에 모여 시원한 배틀을 펼쳤다고 하는데요.
바로 상쾌환의 마케팅 아이디어를 두고 펼치는 배틀, 'FRESH WARS' 입니다!
가을 야구 시즌부터 명절까지. "상쾌환이 이때 등장하면 어떨까?" 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프레시한 아이디어가 쏟아졌습니다.
과연 어떤 팀이 가장 신선한 한 방을 보여줬을지
지금 바로 FRESH WARS의 치열했던 현장으로 들어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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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양씨즈 10기가 펼친 FRESH WARS의 주제는 상쾌환이 가장 빛날 새로운 시즌을 정하고, 그에 딱 맞는 제품·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삼·양·씨·즈', 총 4개 팀으로 나뉜 36명의 삼양씨즈들!
개강 시즌처럼 익숙한 타이밍부터 의외의 순간까지!
각 팀은 주어진 2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다듬고,
서로의 의견을 모아 하나의 기획으로 완성하며
상쾌환의 신제품과 마케팅 캠페인을 자유롭게 구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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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는데요. 객석의 청중과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막힘없는 답변을 던지는
발표자들의 모습은 쇼미더머니 배틀 현장을 방불케 했답니다.
그럼 네 팀의 자세한 발표 내용을 바로 소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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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팀
가을을 노린다! '제철 과일과 야구 모티브 제품'
기존 마케팅이 연말·개강 시즌에 집중한 반면,
삼팀은 상쾌환이 새롭게 겨냥할 시즌으로 가을을 선택했는데요. 제철 과일과 야구를 통해 가을의 계절감을 상쾌환에 담아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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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배맛·감맛 스틱 / 야구 배트 모양 스틱 제형 & 야구공 케이스 환 제형
📺 홍보 야구장 전광판에 포착된 관객에게 상쾌환 증정, 광고 영상
🍑 양팀
개강하면 술자리도 개강! '3/9 상쾌환 Day'
3월 9일을 '상쾌환 데이'로 지정해
'삼·구'라는 발음과 유사한 과일, '살구' 맛을 신제품으로 출시하고,
대학생을 겨냥한 상큼한 살구 메이크업 콘텐츠부터
상쾌환의 모델인 고윤정 배우가 등장하는 포토 프레임 구성까지!
상쾌환 데이를 대학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캠페인으로 확장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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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상쾌환 살구맛 부스터 & 스틱
💄 홍보 살구 톤 메이크업 콘텐츠, 체험형 팝업, 고윤정 포토이즘 프레임
🎁 씨팀
다양한 세대가 모이는 추석! '오방색 선물세트'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라면 더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상쾌환을
선보일 수 있겠다고 생각한 씨팀!
오방색에서 착안한 배·오미자·꿀물·매실·수정과 맛을 제안했어요.
흔하지 않은 맛이면서도 젊은 세대부터 부모님 세대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돋보였는데요. 이를 명절 대표 아이템인 선물세트로
구성하면서 상쾌환에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이미지까지 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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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배·오미자·꿀물·매실·수정과 맛 스틱 🏬 홍보 백화점 내 팝업 스토어 런칭
💌 즈팀
상쾌환으로 환심을 사다, '하트 모양 상쾌환 캔디'
새로운 만남과 설렘이 시작되는 개강 시즌에 상쾌환을
마음을 전하는 아이템으로 재해석한 귀여운 발상이었는데요.
원래의 기능인 숙취 해소는 물론 구취 제거까지 겸하는 상쾌환 캔디에
알파벳과 하트를 새겨 원하는 이니셜과 메시지를 조합할 수 있게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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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하트 모양 상쾌환 캔디(민트맛·복숭아맛)
📱 홍보 대학 축제 부스 + SNS 이벤트 및 광고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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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전공도 관심사도 달랐지만, 상쾌환을 새롭게 바라보는 하나의 미션 아래 각 팀만의 아이디어를 만들어낸 삼양씨즈들!
발표 후에는 잠시 소감도 들어봤습니다.
🙋🏻♂️삼팀 이규민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준비해야 했는데요.
발표는 일단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해 이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즈팀 박세희
"정말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이과여서 마케팅 언어를 잘 몰랐는데,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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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아이디어 배틀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디지털마케팅팀 윤미송 매니저, 식품그룹기획팀 구혜진 매니저,
커뮤니케이션팀 양재은 매니저까지 3명의 심사위원이 출동했습니다!
평가 기준은 주제 적합성 20점, 창의성 20점, 실행 가능성 10점.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물론, 실제로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지도 꼼꼼하게 살펴봤는데요.
그 결과 우수팀의 영광은 씨팀에게 돌아갔습니다! 👏
씨팀은 기존 상쾌환의 주요 타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명절이라는 새로운 시즌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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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reading 💌
삼양인, 오늘은 상쾌환 아이디어 배틀,
FRESH WARS의 현장을 전해드렸는데요!
누가, 언제, 왜 상쾌환을 찾을지 고민하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실제 마케팅으로 발전시킨 삼양씨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각 팀이 발표한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구요?
SSTV에서 각 팀의 아이디어와 발표를 더 자세하게 소개한다고 하니,
다음에 나올 SSTV의 'FRESH WARS' 편도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그리고, 다가오는 9월에는 상쾌환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것도 많관부입니다~
그럼 다음 주에도 새로운 소식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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