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첫 활동을 시작으로 힐링의 장을 만들고 있는
식물 가꿈 동호회 '삼양마음화분'의 이야기가 찾아왔습니다!
(★하단의 피드백 설문폼에서 '사업장에서 마주친 티셔츠 사진'을 공유해 주세요! ☺️)
거리의 풍경이 초록빛으로 물든 5월입니다!길가의 가로수도, 건물 사이의 작은 화단도 온통 싱그러워졌는데요.
초록은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색이라고 하죠.
그래서 바쁜 일상 속 틈새 여유가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식물 가꾸기가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어요.
삼양에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복잡했던 머릿속이 차분해지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식물 가꾸기를 분기별로 진행 중인 동호회가 있는데요.
식물로 '힐링의 씨앗'을 심는 동호회입니다.
식물 가꾸기를 통해 바쁘게 흘러가던 하루 속에서 속도를 잠시 늦추고,
2025년 8월에 개설된 사내 동호회 '삼양마음화분'은
같은 해 9월 첫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현재는 총 8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모두 여성으로 구성돼 있지만,
식물과 힐링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성별 상관 없이 누구나 환영입니다!
🌱 가입 조건 삼양홀딩스와 삼양사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 회비 월 1만 원
🌱 활동 지역 광화문 일대
🌱 활동 주기 4개월에 한 번
두 번째 활동 날이었던 작년 12월 4일,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었는데 마침 첫눈이 펑펑 왔습니다!
걸어가기 힘들 정도로 눈이 많이 왔었지만,
예쁜 풍경 덕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나면서 모두 들뜨고 행복했어요.
활동 때마다 만든 작품을 각자 가져가서 꾸준히 관리하다 보니,
만드는 과정뿐만 아니라 완성품을 바라보는 순간에도 힐링이 돼요.
그리고 또 하나 크게 느낀 변화는 '사람 사이의 거리'이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인사만 하고 스쳐 지나가던 동료들과도
이제는 식물 이야기로 말을 건네고,
관리 방법이나 후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게 됐는데요.
싱그러운 초록을 손끝으로 느끼며,
오직 나만의 하나뿐인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은 매번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1년에 3번, 가뭄 속 단비처럼 찾아오는 '삼양마음화분'과 함께잠깐의 여유와 힐링을 함께 만들어보지 않으실래요?
🌵회원들의 생생한 후기!
삼양사 ESG팀 김수연 매니저
"계절마다 다른 꽃들을 접하며 평소 몰랐던 식물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고, 정서적 안정감도 높여줍니다~"
Thanks for reading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쉼을 만들어가는
'삼양마음화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이렇게 작은 취미 하나가 때론 생각지 못한 여유와 변화를 가져다주기도 하죠~
앞으로도 우리함께 위클리는 삼양인들의 다양한 장면을 포착하고,
가까이서 전해드릴게요.
🙋🏻♀️ 그리고 잠깐!!
많관부입니다.♥
삼양그룹 뉴스레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