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소개_삼양사 물류팀 오늘의 위클리 요약 📌
전국 어디든 이어지는 물류의 흐름! 그 중심에 있는 삼양사 물류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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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인, 반가워요♥
전국 어디든 삼양사의 제품이 제때,
문제없이 도착할 수 있도록 만드는 팀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주인공, 바로 '삼양사 물류팀'입니다.
제품이 공장에서 출고되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전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물류팀 덕분에
각 지역의 물류센터는 24시간 쉼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물류의 흐름 속에서
그 중심을 단단히 지키고 있는 물류팀의 이야기를 자세히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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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의 물류를 연결하고,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서비스와 비용까지 최적화하는
삼양사의 '컨트롤타워이자 혈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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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물류팀은 판교 SDC와 3개 파트(경인, 호남, 영남)에 소속된 총 26명의 구성원이 한 몸이 되어 물류의 흐름을 촘촘하게 이어가고 있어요.
삼양사의 제품이 공장에서 출고되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전 과정이 끊김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비용, 구조,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합니다.
보통 물류 조직이라고 하면 배송이나 물류센터 운영만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삼양사 물류팀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장 출하부터 수출입까지
사업 전반의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또한 수출입 및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업체) 분야에서는 삼양그룹 계열사를 아우르는 통합 입찰과
인증 관리까지 수행하고 있는데요. 생산과 판매를 잇고,
국내와 글로벌 흐름까지 조율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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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째깍째깍, 물류팀의 하루는 어떻게 돌아가나요? 물류팀의 하루는 입고 → 출고 → 재고 → 배송 → 서비스 관리로 이어집니다. 아침에는 유관부서 요청사항을 정리하고,
당일 입·출고 및 주문 내역을 바탕으로 운영 계획을 세워요.
이후 물류센터 현장을 점검하며 입고, 출고, 재고까지
전 과정의 이상 여부와 안전 기준을 확인하죠. 협력사와의 미팅을 통해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조율하기도 하고요.
모든 주문이 확정되면 재고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출고 계획과 배차를 구성해 비용과 서비스 수준을 고려한 배송을 진행해요.
배송 시작 후에도 지연이나 사고 여부를 계속 모니터링하며,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까지 함께 관리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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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는 늘 다양한 변수 속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데이터와 현장을 함께 이해하는 균형 잡힌 역량이 중요한데요.
먼저, 물류비와 물동 흐름을 읽어낼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현장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실행력과 판단력'도 중요하고요. 공장, 영업, 협력사 등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만큼
'소통과 조율 능력'도 필수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한 가지!
물류는 안전과 직결된 일이기 때문에 전 과정에서 안전을 1순위로 생각하며,
'책임감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기본으로 갖춰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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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풍세물류센터' 오픈 당시입니다. 처음 운영하는 대규모 물류센터였기에 재고와 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에서 초기 안정화 과정이 쉽지 않았는데요. 당시 판교 SDC 구성원과 각 지역 센터 구성원들이 모두 풍세센터로 모여 냉장·냉동 창고에서 담당 물량을 직접 챙기면서 배송까지 함께했었어요. 가능한 사람들은 지게차 운전까지 직접 하면서 말이죠.
이렇게 한 몸처럼 움직였던 경험을 통해 물류는 혼자 해결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작은 부분까지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어요.
지금도 이 경험은 물류팀이 문제를 바라보는 기준이 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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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물류팀의 가장 큰 목표는
'AI를 기반으로 비용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것'입니다.
물류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운송비 개선을 위해
현재 'AI 기반 물류 Route 최적화 시스템'도 개발 중이에요. 사람이 직접 하던 배차시스템 관리를 AI를 통해 하는 시스템이죠.
앞으로는 주문센터 AI 적용, 물류비 분석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챗봇 구축,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까지 AI 적용 범위를 더욱 넓혀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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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기본을 지키는 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해진 프로세스가 흔들리면 곧바로 운영 차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때문에 모든 업무를 표준화된 흐름에 맞춰 수행해요.
이를 위해 '기록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작년에는 각자의 업무를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보자'는 목표로
매뉴얼을 정리했고, 그 결과 총 4권의 자료가 만들어졌어요! 이 과정을 통해 업무의 이해도를 확연히 높였고,
동시에 더 효율적인 방법 또한 계속해서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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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하는 업무 혁신'
그 두 번째 결실(생산현장의 스마트한 변신)을 공개합니다!
지난주 뉴스레터에서 소개해 드린 세일즈 영역의 AI 과제들에 이어
이번에는 '생산 현장의 3가지 AI 핵심 과제'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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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모든 노하우, AI가 실시간으로 답해드립니다!"
💡 [과제 1] 공장 업무 매뉴얼 및 이력 AI Chat
☞ 삼남, 화성, 아산, 인천1/2, 울산1, 패키징, 대전1, 물류센터 적용
-통합 지식 데이터 베이스: 작업 절차, 트러블슈팅, 보전 이력 등 부서별 매뉴얼 통합
-살아있는 정보: 문서 검색을 넘어, 일 단위로 업데이트된 최신 이력 기반의 답변
-업무 효율: 숙련자를 찾거나 두꺼운 매뉴얼을 찾는 시간 단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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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환경 신고 업무, AI OCR로 한 번에 끝내세요!"
💡 [과제 2] 대기측정성적서 환경부 신고 자동화
☞ 울산1, 아산, 화인테크, 삼남, 화성, 이노켐 적용
-스마트 데이터 추출: 종이로 된 자료를 AI OCR로 인식해 필요한 데이터만 자동 추출
-맞춤형 파일 생성: 사업장별 양식과 기준에 맞춰 환경부 업로드용 파일을 자동 생성
-휴먼 에러 방지: 복잡한 수치 입력 과정의 실수 방지 및 데이터 전환 시간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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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분석으로 더 정교한 입고 환경을 만듭니다!”
💡 [과제 3] 라벨 입고 검사 AI
☞ 인천2 적용
-실물 ↔ 원본 대조: 입고된 라벨 사진과 시스템에 등록된 원본 이미지를 AI가 비교
-오기입 및 오류 방지: 미세한 오타 등을 분석해 불량품 입고 예방
-검수 프로세스 표준화: 일관된 검수 품질을 유지해 업무 신뢰도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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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reading 💌
삼양인, '삼양사 물류팀'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물류의 흐름을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서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최종 순간을 책임지는 물류팀의 수고와 노력은
앞으로도 삼양의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
앞으로도 다양한 팀 소개로 찾아올게요!
그리고 다음 주 서브 콘텐츠로는
구매/물류 영역의 AI 과제를 소개할 예정인데요.
복잡한 배차·입고 프로세스를 한 단계 끌어올릴 AI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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