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Purpose 체계 내재화 워크숍은 작년과 동일하게
임원 → 조직 → 팀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조로 진행돼요.
다만, 실행력과 성과 몰입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두 가지 변화를 더했어요.
① 실행의 주체를 '팀' 단위로 전환
작년처럼 조직 단위로 움직이다 보면, 팀별로 서로 다른 업무 특성을 반영하기 어려워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고리가 헐거워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올해는 각 팀이 직면한 핵심 문제에 집중해
'팀별 맞춤형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실행의 단위를 팀으로 세분화했어요.
② '선택과 집중'으로 변화의 밀도 강화
작년에는 혁신 실현을 위한 역량과 태도에서 1개, 삼양인의 기초 소양에서 1개
총 두 가지 과제를 선정했다면,
올해는 '혁신 실현을 위한 역량과 태도'인 판단력, 탐구심, 도전정신 중
1개를 선정하고, 해당 과제를 집중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