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MINI INTERVIEW
Q. 박정민 배우와 찰떡 호흡을 보여준 출연진, 어떻게 섭외했나요?
이번 광고는 박정민 배우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핵심인 만큼,
이를 잘 받아줄 베테랑 연기자들이 필요했어요.
엄마 역은 고민할 것도 없이 '국민 엄마' 김미경 배우를,
누나 역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강말금 배우를 떠올렸죠.
조카 역은 처음엔 일반 아역 모델을 생각했지만, 제니 뮤직비디오와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화제를 모은 최소율 배우에게 제안해 보기로 했어요.
사실 안 되면 어쩔 수 없다는 마음으로 연락했는데,
운 좋게 세 배우 모두 함께할 수 있었고, 광고 속 찐케미도 완성할 수 있었어요.
Q. '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는 어떻게 탄생했나요?
스페셜티라는 개념 자체가 어렵고 사업 영역도 다양해,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게 가장 큰 과제였어요.
위트 있는 N행시부터 유명 대사 패러디, 캐릭터 활용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검토했고, 최종 후보만 무려 11개였답니다!
그 끝에 스페셜티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워딩을 고민하다 최종적으로 나온 결과물이에요.
Q. 이번 광고를 통해 대중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스페셜티가 이런 거구나!", "삼양그룹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하는구나!"라는
반응을 듣고 싶어요. 실제로 광고 영상 댓글에 스페셜티를
명확하게 이해했다는 반응이 달려 정말 감사했답니다.
삼양그룹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펼치는
가치 있고 이로운 사업들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길 바랍니다! |